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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산추부면 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초미세먼지주의보''라지만 들뜬 기분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사람은 설레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 본능대로 오늘을 지냈습니다. 학교의 지킴이이신 여성 직원은 참 인상깊었습니다. 특유의 소박함과 친절이 깊이 남아있습니다. 서울을 도착해서 학교 본부로 전화를 했습니다. 안내에 따라 서초구 사무국을 찾았습니다. 잘 꾸며진 찻집에서 우리는 여장을 풀었습니다. 심리적인 안정감때문에 편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표님과의 대화로 새로운 가치에 대한 도전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