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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은농산 (임희순)소개글 올립니다.
글쓴이 임희순 날짜 2009.08.01 조회수 2005

 

안녕하세요.

지은농산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벤처농업대학 9기

수혐번호  119 임희순 할매 입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45년 전 20살 나이에 홀 시어님이 계신 우씨 가문으로

시집와서 저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 되었습니다. 2남2녀의 어머니로서 최고의

어머니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살았고, 4남매를 대학까지 보내고 결혼도

하였으며, 24년 동안 병간호를 하였지만 3년 전에 저와 44년의 인연을 끊고

시어머님을 잊고 이제는 지은농산 임희순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앞만 보고 살았습니다.

시집살이와 아이들만 잘 키우면 된다는 생각 분이였습니다.

이제는 임희순이도 강아지 눈떨어져서 나갈때가 되었습니다.

꿈은 꾸뭐는 꼭 이루워진다고 했습니다.

계속 벼농사를 하다가 16년전 배나무를 심었습니다.

처음 관심을 가졌던 분야는 친환경농업이었습니다.

환경농업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해 각종 농업 자재를 자체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농약과 비료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여

“지은농산“ 가족에게 안전한 농산물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소비자님을 지은농산 “가족”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 결과 5년 전에 친환경농산물인증(저농약 농산물)을 받았고,

이어 제3회 예천 농산물 품평대회에 대상까지 받았습니다.

2003년부터는 컴퓨터 컴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영어도 모르는 상태에서 매우 자존심이 상했지만 배워야 한다는 목적으로

밤마다 알파벳 소문자를 배워가면서 열심히 노력한 끝에 이제는 블로그, UCC, 홈페이지 경진대회까지 참가하여 2007년도에는 농촌진흥청 블로그

콘테스트에 우수상을 수상 하였고 2008년 홈페이지 경진대회에

우수상을  받였습니다.

너무 신이 나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하고, 하면 된다는 꿈을 꾸면서 언젠가는 실현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지은농산은 2005년에 큰아들 친구가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3년 동안 제

나름대로 사진과 글을 올리고 포토샵, UCC를 만들고 열심히 운영하다가

2008년 예천농업기술센터 도움으로 홈페이지를 9월19일 오픈하였고,

홈페이지의 첫 손님이 곽미경씨 였고, 지금은 450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화로 회원까지 약 1000명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전자상겨래로 50% 전화 인맥으로 30% 남은것은 공판장에 가고

배즙 가공으로 판매하고있습니다.

본 상표명으로 홈페이지를 비롯한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 예천장터,

안동 영남장터에 입점하여 지은농산의 주 판매 상품인 쌀, 배, 배즙을 판매

중에 있습니다.

 

 

첫째, 지은농산 배는 친환경 자재를 이용하여 생산하며 맑은 내성천물로

       가꾼 배로  천연의 자연환경 조건에서 재배되어 맛과 향 그리고

      아삭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당도가 아주 뛰어나게 높습니다. 특히

     친환경농산물(저농약 배) 인증을 받고 차별화 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둘째, 포장을 남 달리 꼼꼼하게 하고 주소도 점검하면서 보낸 뒤에 확인

       전화를 하고 하루 뒤에 잘 도착 했는지를 다시 확인하고, 가끔씩

       안부 전화도 드리고, 최대한 “지은농산“ 가족님께 신뢰를 얻기

      위하여 노력 하고 있습니다.

 

 

셋째, 평생 고객을 확보하여 지은농산 “가족”님을 만나서 마케팅도 하고,

       배라 하면 지은농산 이라고 부를 정도의 맛난 배를 생산하고 홍보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지은농산이 되고 싶습니다

 

넷째, 앞으로 지은농산의 소망이 있다면 지은농산 “가족”님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1박2일 체혐도 하고 쉬어갈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 저의 남은

      인생 “지은농산“ 가족님과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앞으로 쉬어갈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은농산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날이 하루 빨리 와서 좋기는 하지만 사랑방 한칸 이쁘게

       꾸뭐놓았습니다.  

       이 모든것이 교수님 사무국장님 덕분입니다

 

     저의 소망이 있다면 남은 인생 봉사하는 마음으로

     컴퓨터를 더 배워서 컴맹으로 계시는  어르신님을 가르켜 주는  

     강사가 꼭 되고 싶고 마지막으로 앞서가는 최고의 여성 농업인 CEO가

     꼭 되고 싶습니다.

       지은농산 (임희순)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지은농산 소개는 이것으로 끝맺음을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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