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가 지은농산에 가서 받은 첫인상은 깨끗함이었습니다.
농번기의 바쁜 일정에서도 농장을 청결하게 유지하기란
쉽지 않지요.
2.임사장님이 생산하시는 작물은 행복할것 같습니다.
매일 사장님의 발소리와 숨소리를 듣고 자랄태니까요.
정성과 사랑, 그리고 열정이 농장도, 임사장님의 인생도,
주위사람들도 행복하고 더욱 발전시킬 것임을 확신합니다.
3.우리는 아직도 4~50년을 더 살아가야 하잖아요?
희순 누님같은 분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것을
깨닫게해줍니다.
희순누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