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벤처농업대학 ::
 
 
공지사항
여론광장
녹색우체부의 a-story
데이지
멋쟁이 농사꾼
 
 
제목 2010년을 휩쓸 '경제, 경영 10대 키워드'
글쓴이 사무국 날짜 2010.01.05 조회수 1985

2010년을 휩쓸 '경제•경영 10대 키워드'는?


IGM이 뽑은 10가지 키워드(▶아프리카 ▶모바일 비즈니스 ▶컨슈머 차이나 ▶금리인상 ▶스마트(SMART) ▶기후변화 ▶인사이트 마케팅 ▶M&A ▶호모루덴스 ▶코스피 상승)를 통해 새해 펼쳐질 새로운 시장과 산업군을 예측하고 마케팅 아이디어를 찾아보자.


01 아프리카

표면적으로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이 계기지만, 본질적으로는 소비시장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풍부한 자원을 장악하겠다는 노림수가 숨어있다. 아프리카는 내전감소에 따른 정치적 안정,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04년 이후 매년5% 이상의 높은 경제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프리카가 무한한 잠재성을 가지고 있는 시장이긴 하지만 인프라 부족, 정치적 불안정성은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한다.


02 모바일 비즈니스

손바닥보다 작은 모바일 기기가 비즈니스를 더욱 거세게 흔들면서 모바일 비즈니스가 전 산업부문으로 확산된다. 2010년은 새로운 IT기술들이 마케팅에 접목되는 등 모바일 비즈니스가 소비자에게 성큼 다가오는 한 해가 될 것이다.


03 금리인상

향후 기준금리 인상 시나리오는 4가지 정도다. 첫째는 2010년 2분기까지 0.25% 포인트씩 완만하고 연속적으로 인상된 후 상당기간 동결되는 것이다. 둘째는 2010년 1분기에 금리 인상이 시작돼 3분기까지 0.5% 포인트 인상이 진행되고, 4분기에는 동결되는 경우다. 셋째는 1분기부터 금리인상이 시작돼 2010년 말까지 지속되는 경우다. 넷째는 2010년 3분기부터 금리인상이 시작돼 단기간에 빠르게 금리인상이 단행되는 시나리오다.


04 컨슈머 차이나

중국은 경제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8%대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내수시장은 17%나 확대됐다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중국정부의 강력한 내수부양책이 시장확대의 견인차다. 2010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이 확실시 된다.


05 기후변화

기후변화 협약 체제는 기존 경영 방식의 대전환을 요구한다. 이산화탄소 발생이 많은 제품과 기업은 시장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저탄소 녹색경영을 강도 높게 추진해 ‘탄소 경제’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06 스마트(SMART)

무작정 스마트하기만 해선 안 된다. 얼마나 저렴하고 편리한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느냐가 스마트기술의 경쟁력이다. 미래사회는 범람하는 정보 속에 고효율을 추구하고, 지구자원의 낭비를 지양하는 기업의 ‘스마트’함이 절실하게 될 것이다.


07 M&A

글로벌 M&A 시장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업 전략 전문가들은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M&A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중국이나 일본처럼 이번 기회에 실력 있는 해외 기업들을 인수해 성장을 위한 기술과 시장을 일거에 확보하는 전략이 요구된다는 설명이다.


08 인사이트 마케팅

고객과 시장에 대한 창조적이고 논리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한 인사이트 마케팅이 확산될 전망이다.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고객 욕구의 본질을 파악해야 시장에 대한 오판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고객을 주인공으로 참여시키는 이른바 ‘참여형 마케팅’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파워블로거 등을 활용해 신제품에 입소문을 유도하거나 이들로부터 신제품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09 코스피 상승

2010년 코스피가 2000을 돌파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경기회복과 한국기업의 실적개선이 낙관적 전망의 근거다. 속도의 문제가 있을 뿐 경기가 회복될 것이란 데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이에 동의한다면 투자는 경기회복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업종과 종목이 될 것이다. IT•자동차•철강•유통 업종 등이 대표적이다.


10 호모루덴스

호모루덴스(Homo Ludens)는 유희하는 인간을 뜻하는 용어다. 인간의 본질을 유희라는 점에서 파악하는 인간관이다. 유희라는 말은 단순히 논다는 말이 아니라, 정신적인 창조활동을 가리킨다. 우리는 놀이가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놀이가 동기부여의 제1요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미 기업에서 놀이는 그 내면의 창의성의 힘을 조직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마케팅 수단으로 등장하고 있다. 


Global Standard Review  IGM경영리포트 中

첨부파일
첨부파일2
링크

남기고 싶은 말
답변하기 수정 삭제




rbanne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