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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리즈(TRIZ)’를 알면 아이디어도 보인다
글쓴이 사무국 날짜 2010.01.07 조회수 2101

‘트리즈(TRIZ)’를 알면 아이디어도 보인다


건강을 지켜주는 담배, 값싸고 대중적인 명품,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을 맞춘(customization) 대량생산제품 만들기부터 경쟁기업과 협력하기 등… 21세기를 살아가는 기업은 온통 모순으로 가득한 시대적 요구에 시달리고 있다.


건강에 무해한 담배도 만들 수 있다

도저히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흡연의 기쁨과 건강유지를 모두 취할 수 방법은 없을까? 이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격이다. 전자담배인 수퍼스모커(Supersmoker) 제작업체는 담배를 피우면서 얻는 흡연의 기쁨(얻는 것)은 그대로 유지한 채 건강에 미치는 폐해(잃는 것)를 제로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제품화했다. 이 전자담배 업체는 현재 매년 1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창조는 ‘모순 속에 숨은 진주’

바로 구(舊)소련의 기술자이자 발명가인 알츠슐러(G.S. Altshuller)는 20만 건에 달하는 특허 분석을 토대로 문제의 모순(얻는 것 vs 잃는 것)과 문제해결 방법 사이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패턴을 체계화해 하나의 도표로 완성을 했다. 이 도표는 창조적 문제해결로 가는 지름길을 멋지게 열어주었다. (이 이론은 소련어로 ‘창조적 문제 해결 기법’이라는 각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트리즈(TRIZ)라고 이름 붙여졌다.) 

(1) ‘모순을 뛰어넘는 사고의 전환만이 혁신적 성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창조적 논리와, (2) 누구나 창조적 문제해결을 할 수 있게 만든 패턴화된 도표가 그것이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올바른 답이 보인다

트리즈 기법의 장점은 단순화에 있다. 단순화의 편리성 이면에는 정확한 답을 빗겨갈 또 다른 가능성도 열려 있다. 그래서 많이 사고하고 또 사고해야 한다.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자

‘사고를 바꾸면 모순이 보이고, 모순을 극복하면 창조가 가능하다’

애당초 해결 불가능한 문제란 없다. 이젠 고정관념을 버리자. 오히려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할 때 그 열매는 달다. 얻는 것은 그대로 유지한 채 잃는 것을 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방법으로 모순을 해결하면 된다.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여러 갈래의 지름길을 트리즈는 제공한다.


Global Standard Review  IGM경영리포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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